작년에 이어 2019년 하반기 보건소공예가 개강하였습니다.반가운 강사님과 다시만나 시작한 오늘의 첫 주제는 쟁반 만들기인데요.첫 수업인만큼 가볍게 손을 풀 수 있는 주제여서대상자분들 모두가 즐겁게 만들 수 있었는데요.보건소에서 지원나오신 두분의 선생님들 덕에훨씬 더 수월하게 마무리 된 첫 수업!앞으로의 수업이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.^^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