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트워크구축사업 미술교실의 2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.오늘의 주제는 "자기 연상" 인데요.자신의 어린 시절을 연상하여 자유롭게 그리는 수업입니다.첫 시간의 어색함도 잠시, 모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인데요.더욱 더 발전하는 미술실력을 기대해 봅니다.^^~